경남도, “도민 의료 이용에 불편 없도록 최선 다할 것” | 사회일반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메인 롤링

사회일반
경남도, “도민 의료 이용에 불편 없도록 최선 다할 것”
의료현장 혼란 최소화 위한 도(道) 비상진료대책 상황실 운영 중
기사입력 2023-07-14 10:33   최종편집 창원타임즈

본문

[타임즈창원]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7월 13일부터 보건의료노조에서 파업에 돌입함에 따라 의료현장 혼란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1949227467_uW3vHsLm_5ca7149d0e89a9a882fc
▲박완수 경남지사     ©times창원편집국

지난 6월 28일 전국보건의료노조의 노동쟁의조정신청에 따라 도에서는 6월 29일 복지보건국장을 반장으로 하는 ‘긴급상황점검반’을 구성한 데 이어, 노조의 파업 결정으로 비상진료대책을 수립(7.6.)하고 7월 11일부터는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가동하고 있다.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에서는 ▲의료이용 차질 발생 여부 등 상황 파악 및 현장 점검 ▲공공보건의료기관 비상진료체계 유지 ▲시군, 도내 보건의료단체와 협력체계구축 등 도민의 의료공백이 없도록 조치하고 있으며, 지난 7월 11일부터 12일까지는 진료공백이 우려되는 양산부산대학교병원을 방문하여 현장 점검 및 긴급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해 의료공백 최소화 방안을 논의하고 병원 측에 필수유지업무의 안정적 유지를 당부했다. 

 

이어 7월 13일부터 보건의료노조에서 예정된 총파업을 개시함에 따라 지역 보건의료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경상국립대병원(진주)과 창원경상국립대병원에 대해 현장 점검을 실시하여 의료공백이 없도록 조치했다. 

 

한편, 도에서는 현재 이용 가능한 의료기관과 진료에 차질 있는 의료기관에 대해 홈페이지와 콜센터(055-210)를 통해 도민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도완 복지보건국장은 “보건의료노조에서 예정된 파업에 돌입함에 따라 경남도에서는 24시간 비상진료대책 상황실 운영 등 도민의 의료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스토리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 블로그로 보내기
  • 인쇄하기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저작권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 무단 수집거부
제보전화 : 070-4038-2583 | 대표전화 : 0505-871-0018 | 팩스 : 070-4300-2583 ㅣ타임즈창원: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산호동5길 18,2ㅣ발행/편집인:안기한ㅣ법률고문:박종호 변호사ㅣ청소년보호책임자:황미현ㅣ등록일자:2009년02월16일ㅣ등록번호: 경남 아 02381호ㅣ기사배열 책임자:황미현 ㅣe-기사제보:agh0078@naver.comㅣ타임즈창원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 을 금합니다.ㅣ자매지:경남우리신문ㅣ시사우리신문ㅣ새창녕신문ㅣ LBMA STAR Copyright ⓒ 2017 타임즈창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