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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의회, 제122회 임시회에서 올해 첫 시정질문
기사입력 2023-03-16 16:46   최종편집 창원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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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s창원]창원특례시의회(의장 김이근)는 16일 제12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올해 첫 ‘시정에 대한 질문’으로 의사일정을 이어갔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총 7명의 시의원이 시정질문이 나섰다. 시정과 지역 현안에 대해 문제점을 지적하고, 현장의 목소리와 대안을 제시하며 집행기관의 대책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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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본회의 전경     ©times창원편집국

시정질문은 구점득, 정순욱, 황점복, 박선애, 전홍표, 심영석, 박해정 의원 순으로 진행됐다. △구점득 의원의 ‘지역화폐의 새로운 대안에 대해’ △정순욱 의원 ‘진해군항제 진행의 문제와 기준 마련’ 등 △황점복 의원 ‘창원교도소 이전과 관련해’ 등 △박선애 의원 ‘창원시 복지시설의 효율적 운영방안 모색’ 등 △전홍표 의원 ‘민자유치사업의 문제 발생에 따른 원인 규명 및 개선방안’ 등 △심영석 의원 ‘웅동지구 개발사업 감사에 대한 문제점 지적 및 창원시의 적극행정 요구’ △박해정 의원 ‘원자력산업의 확장성 및 지속 가능성에 대해’ 등 시정에 대한 질의가 이어졌고, 홍남표 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이 답변에 나섰다.

 

한편 시의회는 내일 제3차 본회의를 열고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 을 비롯해 각 상임위에서 심사한 안건을 최종 의결하고 8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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