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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 등 자발적 시정조치(리콜)
기사입력 2026-02-25 21:48   최종편집 창원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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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s창원]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현대자동차㈜, 기아㈜, 비엠더블유코리아㈜에서 제작·수입·판매한37개 차종 107,158대에서 제작 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

 

(현대) 코나 전기차등 4개 차종 37,690대는 배터리관리시스템 소프트웨어설계 미흡으로 고전압배터리 문제 발생 시 사전에 감지하지 못해 고전압배터리에서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으로 2월 27일부터시정조치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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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국토교통부     ©times창원편집국

(기아) 니로 전기차 1,590대는 배터리관리시스템 소프트웨어 설계 미흡으로 고전압배터리 문제 발생 시 사전에 감지하지 못해 고전압배터리에서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으로 2월 27일부터시정조치에 들어간다.

 

(비엠더블유) 520i 등 32개 차종 67,878대는 스타터 모터 내부 부품 단락으로 인한 화재 발생 가능성으로 3월 4일부터 시정조치에 들어간다.

 

한편, 내 차의 리콜 대상 여부와 구체적인 결함 사항은 자동차리콜센터에서 차량번호 또는 차대번호를 입력하고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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