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롭고 공정한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대장정 "박근혜 전 대통령의 원칙과 신뢰를 계승하여 보수의 자존심을 되찾겠다! " | 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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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롭고 공정한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대장정 "박근혜 전 대통령의 원칙과 신뢰를 계승하여 보수의 자존심을 되찾겠다…
3·15 정의의 정신으로 무능한 정권을 심판하고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겠다!
기사입력 2026-04-30 21:08   최종편집 창원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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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롭고 공정한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대장정 '2026 대한민국 보수 리셋 운동 출정식' 성료  
-윤재복 연사"박근혜 전 대통령님 우리 자유 대한민국 보수정치를 재건하는데 나서 주십시오"
-강보혜 연사"애민의 마음으로, 정의의 뿌리로, 다시 세우겠습니다"
-이나경 연사"6월 3일, 반드시 심판합시다.반드시 이깁시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원칙과 신뢰를 계승하여 보수의 자존심을 되찾겠다! 
-3·15 정의의 정신으로 무능한 정권을 심판하고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겠다!
- 6.3 지방선거에서 압도적으로 승리하여 보수 재건의 깃발을 높이 올리겠다!
-보수의 힘으로, 국민의 이름으로, 다시 뛰는 대한민국을 만듭시다! 
-우리 모두 승리의 길로 전진합시다!


[타임즈창원]2026 대한민국 보수 리셋 운동 출정식이 지난 29일 대구광역시 달서구 유가읍 휴양림길에 위치한 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 앞 집회 장소에서 성황리 개최됐다. 
 

이곳 집회 장소에는 "다시 세우는 보수, 다시 뛰는 대한민국!","지키겠습니다! 자유대한, 세우겠습니다 보수의 가치!","박근혜의 원칙과 신뢰, 보수 재건의 등불로!","무너진 민생과 안보, 보수 리셋으로 바로잡자!","3·15 정의의 정신으로 위기의 나라를 구하자!","박근혜와 함께! 보수 대통합","박근혜와 함께 대한민국 살리자!","박근혜와 함께, 대한민국 다시 세운다","보수 재건 박근혜!장동혁과 함께!!","3·15 민주의거 정신 장동혁과 함께 위기의 나라를 구하자!" 라는 애국시민들의 염원을 담은 현수막들이 게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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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살리기 범국민적 운동본부 중앙회 안기한 사무총장은 2026 새로운 대한민국 보수 리셋 운동 출정식 사회를 보고 있다.     ©times창원편집국

 

정의롭고 공정한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대장정 '2026 새로운 대한민국 보수 리셋 운동 출정식'이 지난 29일 오후 2시 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 앞에서 애국시민 200여명이 모여 "박근혜와 함께! 보수 대통합 대한민국 살리자!"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날 행사에 앞서 사회자는 애국시민들께서는 박근혜 대통령 사저 앞 도로 통행을 하지 말아 주시고 사진 촬영은 사저 담을 넘지 말아야 합니다.그리고 경호처 직원들과 경찰관 안내에 따라 협조해달라고 주문했다. 

 

이날 2026 새로운 대한민국 보수 리셋 운동 출정식은 국민의례,개회선언,내빈소개,출정문 낭독,연사 연설,결의문 낭독,만세삼창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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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롭고 공정한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대장정 '2026 대한민국 보수 리셋 운동 출정식' 에 참석한 애국 시민들     ©times창원편집국

이날 사회를 진행한 대한민국 살리기 범국민적 운동본부 중앙회 안기한 사무총장은 2026 새로운 대한민국 보수 리셋 운동 출정식 관련해"우리는 오늘 '다시 세우는 보수, 다시 뛰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이곳에 모였다"며"대한민국 헌정사 보수 대통령이 두 번이나 탄핵 당하는 미증유의 사태로 미래가 보이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며 우려했다. 이어"지난해 세수가 37조원 넘게 늘었지만 나라살림 적자는 90조원에 육박했고 2025 회계연도 국가결산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국가채무(D1)는 1304조 5000억원(잠정)으로 전년 결산보다 129조 4000억원이 증가한 상황에서 그 누구도 책임지지 않는 내로남불 정권하에 절망하고 있다"며"우리는 더 이상 대한민국 미래가 보이지 않는 친중·친북 성향을 가지고 있는 이재명 정권에 운명을 맡길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다"고 역설했다. 

그러면서"우리는 3·15 민주 정신을 이어 받아 나라를 구하는데 앞장 설 것을 굳게 결의하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다"며""우리는 다가오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을 중심으로 보수의 가치를 다시 새롭게 세운다는 각오로 헌법과 원칙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 위기의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해 범국민적 운동을 전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안 사회자는"저는 마산에서 왔다.집회신고 5일만에 이렇게 애국시민들이 박근혜 대통령 사저 앞에 모인 이유는 6.3 동시지방선거에서 보수 결집을 통해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며"3·15 민주의거 정신으로 박근혜 대통령과 장동혁 대표가 함께 위기의 나라를 구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국민의례를 마치고 박강우 창원시의회 의원이 단상으로 나와"지금부터 2026 대한민국 보수 리셋 운동 출정식의 개회를 선언합니다"라고 개회를 선언했다. 

이어 손현수 전 CU가맹점주연합회 대외협력국장이 단상에 올라 "오늘 우리는 무너진 보수의 가치를 바로 세우고, 위기의 대한민국을 구하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우리는 다음과 같이 결의합니다!하나, 우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원칙과 신뢰를 계승하여 보수의 자존심을 되찾겠다! 하나, 우리는 3·15 정의의 정신으로 무능한 정권을 심판하고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겠다!하나, 우리는 6.3 지방선거에서 압도적으로 승리하여 보수 재건의 깃발을 높이 올리겠다!보수의 힘으로, 국민의 이름으로, 다시 뛰는 대한민국을 만듭시다! 우리 모두 승리의 길로 전진합시다!"라고 출정문을 낭독했다.  

첫 번째 연사는 헌법 가치를 수호하며 젊은 보수의 외연을 넓히기 위해 전국을 누비는 전략가로 헌법정신수호단 윤재복 공동대표가 단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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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 가치를 수호하며 젊은 보수의 외연을 넓히기 위해 전국을 누비는 전략가로 헌법정신수호단 윤재복 공동대표가 단상에 올랐다.     ©times창원편집국

 

윤재복 공동대표는 "저는 오늘 짧게 말씀드리겠습니다.우리에겐 길게 말할 시간이 없습니다. 헌법 제1조 2항."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여러분, 우리 헌법의 핵심인 국민 주권과 권력이 지금 이 나라에서 살아있습니까?저는 묻고 싶습니다.국민이 선택한 대통령이 두 번이나 탄핵당한 나라에서 주권이 국민에게 있었습니까?선거로 뽑힌 권력이 국회와 사법부를 장악하고, 독재-전체주의로 가는 나라에서  과연 권력이 국민한테서 나온다고 말할 수 있습니까?헌법은 있으나 그 헌법 정신은 이미 죽어가고 있습니다.그것을 되살리는 것이, 바로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입니다.6월 3일 전국동시지방선거.누군가는 말합니다. "지방선거가 뭐가 중요하냐"고.아닙니다. 틀렸습니다.풀뿌리가 살아야 나무가 삽니다.기초의원 한 명, 광역의원 한 명이 그 지역 주민의 삶을 바꿉니다.교육이 바뀌고, 복지가 바뀌고, 지역 예산이 바뀝니다.지방을 내주면 다음 총선도, 그다음 대선도 없습니다.이번 지방선거는 단순한 선거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지형을 바꾸는 선거입니다.진보 좌파로 기울어진 정치 상황을 다시 평평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지금 박근혜 전 대통령님께서도 우리와 함께하고 계시리라 믿습니다.자유 우파, 보수정치의 중심에서 선거의 여왕으로 불리셨던 그분 또한,얼마나 많은 고난이 있었고, 얼마나 억울한 세월을 겪었습니까~!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라를 걱정하시며 다시 목소리를 내고 계십니다.그 충심이 바로 우리 보수가 다시 일어서야 하는 이유입니다.우리가 그 마음에 빚을 지고 있습니다.그 빚을 갚는 방법은 단 하나입니다.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이기는 겁니다.지금 우리 당은 어렵고 힘든 고난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그러나 우리 당은 점차 변하고 있습니다. 다시 정신을 차리고 있습니다.장동혁 대표가 이끄는 국민의힘  이번만큼은 흔들리지 않을 것입니다.하지만 당 혼자서는 안 됩니다.당과 당원 그리고 국민이 함께 움직여야 합니다.오늘 이 자리에 모인 여러분이  바로 그 힘입니다.박근혜 전 대통령님께 간청합니다.다시 한번, 우리 자유 대한민국 보수정치를 재건하는데 나서 주십시오.부디 장동혁 당 대표와 함께, 범죄 공화국이 된 이 나라를 바로 세워 주십시오.또한 오늘 전국에서 일찍부터 이 자리에 모이신 여러분,여러분들이야말로, 곧 보수 재건의 힘입니다.지역에 돌아가시면 바로 열 명씩만 조직을 확대해 주십시오.그 열 명이 또 다른 열 명을 조직할 때, 우리는 반드시 승리합니다.헌법을 지키는 것, 지방을 지키는 것, 우리 당을 재건하는 것은,결국 다 하나입니다.바로 자유 대한민국을 지키는 것이 됩니다.저 윤재복, 당원으로, 국민의 한 사람으로 끝까지 뛰겠습니다.6월 3일, 반드시 이재명의 범죄 공화국을 심판합시다.반드시 승리하고 자유 우파, 보수정치를 재건합시다.감사합니다"라고 역설했다.  

이어 두 번째 연사는 우리 보수의 미래를 책임질 젊은 지성을 모십니다. 시민의 건강을 돌보는 한약사이자, 학문적 식견을 갖춘 한약학박사이기도 합니다. 우리 보수가 나아갈 길을 학자의 양심과 전문가의 시각으로 제시해 줄 헌법정신수호단 강보혜 경남지부 청년대표가 단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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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보수가 나아갈 길을 학자의 양심과 전문가의 시각으로 제시해 줄 헌법정신수호단 강보혜 경남지부 청년대표가 단상에 올랐다.     ©times창원편집국

 

강보혜 청년대표는"존경하는 선배님들, 그리고 사랑하는 여러분.저는 오늘 이 자리에 서면서, 솔직히 말씀드리면 마음이 많이 벅찼습니다.이 나라를 만드신 분들이 바로 지금 제 눈앞에 계시기 때문입니다.여러분이 없었다면, 저는 없었습니다.우리 부모님 세대가 없었다면, 지금 우리가 딛고 선 이 땅도 없었습니다.보릿고개를 넘으면서도 자식만큼은 굶기지 않겠다고, 새벽 어둠 속에서 일터로 나서셨던 그 발걸음들. 이름 한 줄 남기지 않고, 빛 한 번 받지 못하고, 그저 묵묵히 이 나라의 토대를 놓으셨던 그 등들.그 손들이, 그 등들이 지금의 대한민국입니다.저는 오늘, 그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절을 올리고 싶습니다.좌와 우를 떠나서. 어떤 이념을 가지셨든 떠나서.이 땅을 위해 살아오신 모든 선배님들께 진심으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저는 오늘 보수를 이야기하러 왔습니다.그런데 저는 먼저 묻고 싶습니다.보수가 뭡니까?상대를 이기는 게 보수입니까? 누군가를 적으로 만드는 게 보수입니까? 목소리 높여 싸우는 게 보수입니까?아닙니다. 그건 보수가 아닙니다.저는 보수의 본질이 딱 하나라고 생각합니다.나라를 사랑하는 것. 국민을 사랑하는 것.나라가 부강해야 내 이웃의 밥상이 지켜집니다. 나라의 기틀이 바로 서야 우리 아이들이 꿈을 꿉니다. 어르신들이 마지막까지 자부심을 느낄 수 있어야 합니다.그 마음. 그 애민(愛民)의 마음이 보수의 시작이었고, 보수의 끝이어야 합니다.그런데 솔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우리 보수가, 그 마음을 잠시 잃어버린 것 같습니다.뿌리를 잃어버린 나무가 흔들리듯, 보수의 가치가 훼손되어 온 것이 사실입니다.그래서 오늘 이 자리가 필요한 겁니다.3·15 정신을 기억하십니까?66년 전, 마산의 그 젊은이들이 거리로 뛰쳐나온 건 이길 자신이 있어서가 아니었습니다. 두렵지 않아서가 아니었습니다.그냥  옳기 때문이었습니다.틀린 것 앞에서 눈을 감을 수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나 하나쯤이야 하고 외면할 수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그 뜨거운 정의감. 그 용기. 그게 이 나라 자유민주주의의 씨앗이었습니다.저는 그 정신이 보수의 뿌리라고 믿습니다. 싸움의 정신이 아니라, 정의를 향한 용기  용기 위에 우리 보수의 기틀을 다시 세워야 합니다.여러분, 저에게는 아들이 있습니다. 딸이 있습니다.지금 이 순간에도 집에서 자라고 있을 제 아이들을 생각하면  제 가슴이 뜨거워집니다.그 아이들이 어른이 되어서 이 나라를 어떻게 기억할지, 저는 매일 밤 생각합니다.저는 제 아이들에게 분열된 나라를 물려주고 싶지 않습니다. 서로를 적으로 여기는 나라를 물려주고 싶지 않습니다. 싸움만 기억되는 나라를 물려주고 싶지 않습니다.선배님들이 피땀으로 일궈내신 이 나라를 우리 세대가 더 따뜻하게, 더 아름답게, 우리 아이들 손에 쥐여 주고 싶습니다.그게 제가 오늘 이 자리에 선 이유입니다.저 하나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 솔직히 모릅니다.하지만 저는 압니다.3·15 그날도, 처음엔 단 한 사람이 거리에 나섰을 겁니다.그 한 사람의 발걸음이, 한 사람의 외침이, 결국 대한민국의 역사를 바꿨습니다.저는 오늘 그 한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여러분 한 분 한 분이 그 한 사람이 되어 주신다면  우리는 반드시 해낼 수 있습니다.선배님들, 여러분이 대한민국에 머무시는 마지막 그날까지 저는 여러분 곁을 지키겠습니다.앞으로 자라날 우리 아이들이 이 나라를 자랑스러워하는 그날까지 저는 멈추지 않겠습니다.좌도 우도 아닌, 이념도 진영도 아닌  그냥 이 나라를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보수의 정신을 처음 자리로 되돌려 놓겠습니다. 애민의 마음으로, 정의의 뿌리로, 다시 세우겠습니다.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오늘, 지금, 여기서부터 시작입니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세 번째 연사에 앞서 사회자는 애국시민들에게 "제가 '박근혜 대통령님' 하면 '나와 주세요' 세번 부탁드린다"고 말하면서" '박근혜 대통령님'"을 선창했다. 애국시민들은 '나와 주세요'라고 목청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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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롭고 공정한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대장정 '2026 대한민국 보수 리셋 운동 출정식' 에 참석한 애국 시민들     ©times창원편집국

마지막 연사는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따뜻한 소통으로 보수의 가치를 전파하고 있는 이나경 충주시민홍보대사가 단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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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따뜻한 소통으로 보수의 가치를 전파하고 있는 이나경 충주시민홍보대사가 단상에 올랐다.     ©times창원편집국

 

이나경 홍보대사는 "안녕하십니까. 충주에서 온 이나경입니다.저는 오늘 인사치레 하러 이 자리에 온 게 아닙니다.할 말이 있어서 왔습니다.저는 식약처 소비자감시원으로 일했습니다.불량식품 적발하고, 위생 단속하고, 시민 건강 지키는 일이었습니다.그 일을 하면서 배운 게 하나 있습니다.썩은 건 도려내야 합니다. 방치하면 번집니다.지금 이 나라 꼴이 딱 그렇습니다.나랏빚 1,300조. 세금은 37조 더 걷히고, 살림 적자는 90조.이게 나라입니까, 부실기업입니까?내 가정에서 이렇게 살림했으면 진즉에 길바닥에 나앉았습니다.그런데 이 나라 망친 사람들이 지금 뭘 하고 있습니까?책임은커녕, 더 큰 권력 쥐겠다고 눈에 불을 켜고 있습니다.이걸 두고 봐야 합니까?두고 볼 수 없습니다.저는 충주시정모니터로, 시민단체로, 수십 년간 이 나라 구석구석을 들여다봤습니다.평생 조용히, 묵묵히, 내 자리에서 이 나라를 지탱해온 사람입니다.그런 제가 오늘 여기 서 있다는 게 무슨 뜻인지 아시겠습니까?더 이상 조용히 있다가는 나라가 없어진다는 뜻입니다.저한테 쌍둥이 딸이 있습니다.국악 하는 아이들입니다. 전국을 다니며 노래로 봉사했습니다.그 아이들이 살아갈 나라가 지금 이 꼴이라는 게 저는 분합니다.분해서 잠이 안 옵니다.우리 어머니 세대가 피땀으로 일궈낸 이 나라를, 내 딸들한테 이 모양으로 넘겨줄 수는 없습니다.6월 3일이 우리 손에 달려 있습니다.지방선거라고 가볍게 보지 마십시오.이번 선거는 나라의 방향을 가르는 선거입니다.친중·친북 세력에게 이 땅을 내줄 것이냐 우리가 다시 찾을 것이냐, 그 갈림길입니다.박근혜 전 대통령께서 이 나라를 걱정하고 계십니다.우리가 그 뜻에 화답해야 합니다. 투표로, 행동으로, 결집으로.저 이나경 충주에서 온 평범한 여성입니다.하지만 이 나라 망치는 꼴은 죽어도 못 봅니다.6월 3일, 반드시 심판합시다.반드시 이깁시다.감사합니다"라고 피력했다.

 

 

안기한 사회자는"여러분, 가슴이 뜨거워지지 않으십니까? "라며"이 뜨거운 열기를 하나로 묶어 대한민국 전역에 선포할 시간입니다! "라고 말하면서"보수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젊은 기수, 강보혜 청년대표를 단상에 올려 출정식 결의문을 낭독하겠습니다. 여러분, 뜨거운 함성으로 모셔주십시오!“라고 소개했다.

 

 

2026 새로운 대한민국 보수 리셋 운동 출정식 참석자 일동 강보혜 결의자 대표는 "오늘 우리 보수 가족 일동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받들고, 무너진 대한민국의 헌법 가치를 바로 세우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다. 우리는 6.3 지방선거의 압도적 승리와 보수의 완전한 재건을 위해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하나, 우리는 거짓과 선동에 당당히 맞서며, 자유민주주의와 헌법 수호의 최전선에 설 것을 결의한다!하나, 우리는 내로남불 정권의 무능을 심판하고, 공정과 상식이 흐르는 대한민국을 만들 것을 결의한다!하나, 우리는 6.3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여, 다시 뛰는 보수의 힘을 전 국민에게 보여줄 것을 결의한다!우리의 이 뜨거운 결의가 위기의 나라를 구하고, 보수의 새 역사를 쓰는 도화선이 될 것임을 확신한다! 보수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 우리가 이긴다!"라고 결의문을 낭독했다.

 

 

안 사회자는"자, 이제 오늘 행사의 대미를 장식할 순서입니다. 우리 안에 흐르는 뜨거운 애국심과 보수의 결연한 의지를 하나로 모아 하늘 높이 외쳐보겠습니다. 현장에 계신 애국시민 여러분, 한 분도 빠짐없이 모두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간청하면서"오늘의 이 벅찬 감동을 만세 함성으로 이끌어주실 선창자를 모시겠습니다. 헌법정신수호단 윤재복 공동대표를 단상 위로 모십니다!"라고 말하며 응원의 박수를 청했다.

 

 

안 사회자는 "선창자께서 선창하시면, 애국 시민여러분께서는 손 태극기를 높이 들고 힘차게 '만세'를 외쳐주시면 됩니다. 200명의 함성이 이곳 달성군을 넘어 대한민국 전역에 울려 퍼지도록 가장 큰 소리로 함께해주십시오!“라고 설명 했다.

 

 

윤재복 공동대표는 단상에 올라"대한민국 보수의 재건을 위하여! 만세!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지방선거 필승을 위하여! 만세!위대한 대한민국과 국민의 영광을 위하여! 만세!"라고 힘주어 선창했다.

 

 

만세 삼창으로 2026 대한민국 보수 리셋 운동식 폐회를 선언하고 애국시민들은 질서 정연하게 해산했다.

 

 

이날 애국집회에 참석한 창원 K모씨는 "대구가 보수의 심장이면 마산은 민주주의 심장"이라며"이번 6.3 지방선거에서 보수 후보인 박완수 경상남도지사와 강기윤 창원시장 후보가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대구 달성군 경찰 관계자는"박근혜 대통령 사저 앞 집회에 안전사고 없이 무사히 순조롭게 마무리 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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