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의 세계’ 신드롬 열풍...동시간대 시청률 18.816%로 압도적 1위 | 문화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메인 롤링

문화
‘부부의 세계’ 신드롬 열풍...동시간대 시청률 18.816%로 압도적 1위
기사입력 2020-04-12 17:18   최종편집 창원타임즈

본문

[times창원]JTBC스튜디오의 오리지널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가 동시간대 적수 없는 독주로 뜨거운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3535039852_Ter8Ko2t_8ce4df81cdd9096271c1
▲‘부부의 세계’ 신드롬 열풍...동시간대 시청률 18.816%로 압도적 1위     ©times창원편집국



3535039852_RWsDCV6N_62044eee765ed3713434
▲‘부부의 세계’ 신드롬 열풍...동시간대 시청률 18.816%로 압도적 1위     ©times창원편집국

JTBC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가 3주 연속 상승으로 11일(토) 방영된 (6회) 하고 싶은 대로 해봐, 가만히 있지 않을 거야… 역시 동시간대 시청률 18.816%로 1위를 지키면서 시청자들을 다음주 금요일까지 속을 태우게 했다.

 

3535039852_z4ybFHKg_828001e2938ec3195ba9
▲‘부부의 세계’ 신드롬 열풍...동시간대 시청률 18.816%로 압도적 1위     ©times창원편집국

부부의 세계 6회에서는 지선우가 아들 이준영을 지키고 자기 세계에서 이태오를 도려내는 계획에 성공하고 주변사람들에게 평소 자신의 입지를 다시한번 각인시키는 내용을 전개를 이뤘다.선우와 태오 두 사람은 가정을 망가뜨린 원인이 상대에게 있음을 서로 탓한다. 그리고 달라진 부모님의 모습에 불안감을 느끼는 준영. 준영을 사이에 둔 선우와 태오의 전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다경은 돈도 아들도 포기할 수 없다는 태오의 행동이 답답하기만 하고, 선우의 주변에 이상한 일이 벌어지기 시작하는데… 자신을 기만하고 아들까지 상처 입게 만든 이태오를 향한 지선우의 차가운 복수에 뜨거운 관심과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하지만 마지막 부분에 평화로운 일상을 깨고 2년 만에 고산시를 떠났던 이태오가 돌아오면서 다시 복수의 시작을 암시했다.

3535039852_YUboJXx8_a663013f3a22c91473c8
▲‘부부의 세계’ 신드롬 열풍...동시간대 시청률 18.816%로 압도적 1위     ©times창원편집국




시청자를 열광케 한 중심에는 압도적인 몰입감을 견인하는 배우들의 열연이 있었다. 쏟아지는 호평과 함께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지수에서는 김희애가 1위, 한소희가 2위, 박해준이 6위에 이름을 올리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콘텐츠영향력평가지수(CPI) 집계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그야말로 ‘부부의 세계’ 신드롬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스토리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 블로그로 보내기
  • 인쇄하기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저작권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 무단 수집거부
제보전화 : 070-4038-2583 | 대표전화 : 0505-871-0018 | 팩스 : 070-4300-2583 ㅣ타임즈창원: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산호동5길 18,2ㅣ발행/편집인:안기한ㅣ법률고문:박종호 변호사ㅣ청소년보호책임자:황미현ㅣ등록일자:2009년02월16일ㅣ등록번호: 경남 아 02381호ㅣ기사배열 책임자:황미현 ㅣe-기사제보:agh0078@naver.comㅣ타임즈창원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 을 금합니다.ㅣ자매지:경남우리신문ㅣ시사우리신문ㅣ새창녕신문ㅣ LBMA STAR Copyright ⓒ 2017 타임즈창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