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한홍 의원,야권 김건희 여사 공세 메가톤급 맞불vs'5.18 유공자 명단 정보 공개’로 대응 '쎄긴 쎄다' | 정치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메인 롤링

정치
윤한홍 의원,야권 김건희 여사 공세 메가톤급 맞불vs'5.18 유공자 명단 정보 공개’로 대응 '쎄긴 쎄다'
김성주 ‘건희여사 조부 6.25 참전’ 자랑스러운데 왜 숨기나..비아냥에
기사입력 2022-10-15 19:19   최종편집 창원타임즈

본문

[시사우리신문]윤한홍 의원(국민의힘. 정무위)이 야권의 김건희 여사 공세에 메가톤급 맞불인 민주당과 좌파정치권의 성역으로 거론되는 ‘5.18 유공자 명단 정보 공개’로 대응해 '쎄긴 쎄다'는 평을 듣고 있다.

 

윤 의원은 지난 13일 국가보훈처 국정감사장에서 민주당 김성주 의원이 “김건희 여사 할아버지가 6.25참전 용사‘임을 확인하기 위해 보훈처와 대통령실에 ’이름과 생년월일‘을 질의했는 데 ’개인정보라 알려줄 수 없다‘는 답변이 왔다”며 “6.25 참전은 자랑스러운 데 왜 내세우지 않는 지 이해할 수 없다. 너무 겸손한 것 같다”는 비아냥 투의 발언을 한 것. 

 

33480567_IxHOe5N4_92a9055fa66939b14e1faa
▲윤한홍 의원이 국가보훈처 국감장에서 '김건희 여사 할아버지의 자랑스러운 6.25참전을 왜 숨기냐'고 비아냥 거린 민주당 김성주 의원을 향해 발끈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국회방송 캡처]     ©times창원편집국

 

그러자 윤한홍 의원은 곧바로 김성주 의원을 향해 “(김 의원이)자랑스러운 데 왜 숨기냐는 데 (유공자 공개는)공식적 절차 통해 하는 건데, 개인정보 요구해놓고 개인정보라 못 준다는 걸로 비아냥거리는 건 적절하지 못하다”며 “오늘 여기서 오늘 한번 할려고 하는 거냐? 개인정보 달라해놓고 안준다고 그러면 우리 518유공자 자료 안낸 분들 다 그렇게 할까요”라고 응수했다.

 

김성주 의원은 “비아냥 거렸다는 건 좀 잘못된 태도라고 본다. 저는 이 문제를 왜 숨기려고 할까 이해가 안 돼서 한 것이다”고 한발 물러섰다. 

 

이에 앞서 김 여사는 지난달 21일 미국 뉴저지주 ‘참전용사의 집‘을 방문 당시, 참전용사들과 만난 자리에서 “저의 할아버지도 여러분과 같은 6·25 전쟁 참전 군인이었다”며 가슴에서 우러나는 감사를 표한 바 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스토리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 블로그로 보내기
  • 인쇄하기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저작권문의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 무단 수집거부
제보전화 : 070-4038-2583 | 대표전화 : 0505-871-0018 | 팩스 : 070-4300-2583 ㅣ타임즈창원: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산호동5길 18,2ㅣ발행/편집인:안기한ㅣ법률고문:박종호 변호사ㅣ청소년보호책임자:황미현ㅣ등록일자:2009년02월16일ㅣ등록번호: 경남 아 02381호ㅣ기사배열 책임자:황미현 ㅣe-기사제보:agh0078@naver.comㅣ타임즈창원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 을 금합니다.ㅣ자매지:경남우리신문ㅣ시사우리신문ㅣ새창녕신문ㅣ LBMA STAR Copyright ⓒ 2017 타임즈창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