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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공중화장실, 안심화장실로 탈바꿈
기사입력 2024-02-28 15:04   최종편집 창원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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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s창원]창원특례시는(시장 홍남표) 올해 관내 공중화장실 내 긴급상황 및 범죄예방 대비를 위하여 경찰연계형 비상벨 및 블랙박스를 확대 설치한다고 밝혔다.

창원시 관내 공중화장실 412개소 중 기설치 및 전력공급, 상황 등을 고려하여 설치가 어려운 곳을 제외하고 비상벨 107개소 및 블랙박스 167개소에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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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공중화장실, 안심화장실로 탈바꿈     ©times창원편집국

경찰연계형 비상벨은 공중화장실 이용 시민이 긴급상황 발생 시 화장실에 설치된 비상벨을 누르면 자동으로 112종합상황실과 연결되어 경찰이 시민과 대화로 현장 상황 파악이 가능하고 유사시 긴급출동 등 신속한 대응을 할 수 있으며, 화장실 출입문을 비추는 블랙박스는 설치 자체만으로도 시각적인 범죄예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시민들이 안심하고 공공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관할경찰서와 분기별 합동점검을 통하여 비상벨의 사용실태를 파악하는 등 유지·관리에도 만전을 기하여 설치된 비상벨이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정숙이 기후환경국장은 “요즘은 공중화장실이 안전지대가 아닌 위험지대로 인식될만큼 범죄발생 우려가 높은데, 비상벨과 블랙박스 설치를 통해 주민들이 공공시설을 마음 놓고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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