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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규 창원시의원, 창원시민 해양안전 체험 필요성 강조
기사입력 2024-07-22 16:32   최종편집 창원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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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s창원]백승규 창원시의원(가음정, 성주동)은 22일 창원시민안전체험관에 ‘해양안전’ 관련 체험을 마련해야 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백 의원은 이날 제13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324㎞에 달하는 해안선이 있으며, 해양활동이 활발한 지역 특성을 고려해 해양안전에 대한 충분한 대비책 마련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창원시민안전체험관 내 해양안전체험분야 신설을 주문했다. 현재 창원시민안전체험관에서는 화재안전, 생활안전, 교통안전, 응급처치 등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해양안전 관련 프로그램은 없다.

 

이와 관련해 해양안전체험장은 전국에 8곳이 있으며, 경남지역에는 전무하다. 백 의원은 “지역민들은 불만을 토로하고, 경남·부산지역에도 해양안전체험관의 신설 또는 유치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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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규 의원     ©times창원편집국

이어 백 의원은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이 해양안전에 대한 이해와 실질적인 생존 기술을 배우는 기회가 부족하다는 점은 매우 우려스러운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체험중심 교육시스템 개발·확대를 강조한 정부의 ‘제3차 국가해사안전기본계획’에 발맞춰 창원시도 해양안전에 대한 시민의 인식·대응 능력 강화에 나서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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