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해경, 지휘관 수중레저사업장 특별점검
기사입력 2026-04-21 15:34 최종편집 창원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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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s창원]창원해양경찰서(서장 옥창묵)는 2026년 4월 23일부터 수중레저 안전관리업무가 해경청으로 이관·시행됨에 따라, 관내 수중레저사업장 및 주요활동지를 대상으로 특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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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점검은 제도 이관에 따른 안전관리 체계를 조기에 안착시키고수중레저활동의 안전을 확보하여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하여실시하였으며, 특히 개정 법령 시행일 전 창원해양경찰서장이 관내 수중레저사업장과 주요활동지현장을 직접 방문해 점검했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수중레저사업자 등록사항 준수 여부,안전장비 비치 및 관리 상태 ,사업자 대상 안전수칙 홍보 ,주요 활동지 현장 확인 등 전반적인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특히 최근 5년간 수중레저 안전사고사례를 공유하며, 사업자들에게안전수칙 준수와 자율적인 안전관리 강화를 당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청취하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옥창묵 창원해양경찰서장은 “수중레저 안전관리 업무가 해양경찰로 이관됨에 따라 더욱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지속적인점검과교육·홍보 등을 통해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