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축산악취개선사업‘18억 공모’추진 ‘심혈 ’
기사입력 2026-05-12 12:00 최종편집 창원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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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s창원]창원특례시는 가축분뇨의 적정처리와 악취 저감을 통한 친환경 축산업 육성을 위해 ‘2027년 축산악취개선사업’ 공모에 총사업비 18억 원을 신청했다.
이번 공모는 분뇨처리방식 개선 ,축산악취 저감 ,경축순환 활성화 등 3개 분야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가축분뇨 처리 및 악취저감시설 지원을 통해 환경오염과 시민 불편을 해소하는 데 목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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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악취개선사업은 시·군이 주도하여 가축분뇨 처리 및 악취 저감을 위한 투자계획을 수립하고, 농림축산식품부의 공모·평가를 거쳐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시의 적극적인 대응을 통해 농가별 맞춤형 지원을 강화함으로써 가축분뇨의 적정처리와 악취 저감에 실질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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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농림축산식품부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되면 총사업비 18억 원을 투입해 축산농가의 가축분뇨 적정처리 및 악취저감시설 확충 등 축산환경 개선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강종순 창원특례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축산환경 개선은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인 만큼 체계적인 관리 기반 마련이 중요하다”며 “2027년 축산악취개선사업 공모에 선정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