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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즈창원]바른가치실천운동본부(상임대표 손종식)를 비롯한 여러 단체들이 지난 19일 오전 10시 30분 창원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KBS창원방송 악의적 보도·선거개입·공영방송 가치 상실"이라며"선관위는 KBS창원 공직선거법 위반 조사하라!"고 강력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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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손 대표와 단체 대표들은 당선·낙선을 목적으로 한 악의적 보도 선거법 위반,KBS총국장 사죄!기바는 중징계 처벌!,KBS창원 불공정 보도 선거개입 중지하라,KBS창원 기자 단독인가?총국장 지시인가?,악의적 보도·선거개입·공영방송 가치 상실 선관위는 KBS창원 공직선거법 위반 조사하라!는 피겟을 들고 "KBS창원총국은 특정후보를 낙선시키려는 의도가 담긴 선거개입 보도 등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질 나쁜 방송 행위"라며"특정후보 물어뜯기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이어 손 대표는 KBS방송은 국민의힘 강기윤 후보가 한국남동발전 사장 당시 사전선거 운동이 확정된 것처럼 재탕·삼탕 우려먹더니 극기야 “선관위가 범죄 구성 요건에 해당하는 혐의점을 찾지 못해 수사 의뢰 대상에서 제외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사실은 숨기고, 왜곡해서 시청자를 시민을 호도하고 있어 KBS창원총국장 지시인지 담당기자의 단독인지 저의가 매우 의심스럽기만 하다면서 선관위에게 선거법 위반으로 조사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최근 KBS 방송은 겸연쩍한 여론조사 결과 공표부터 시민의 눈과 귀를 현혹케 했다"고 전했다.
손 대표는 “특정후보를 깎아내려는 무뢰한보다 더 추잡한 흑색선전으로 시민의 눈과 귀를 막는 기괴한 일을 시도했다“며 모든 후보의 정책에 대한 따가운 지적과 보도가 되어야 할 지방선거에 ”KBS방송이 공영방송임에도 불구하고 나서서 특정후보에 유리·불리하도록 흑색선전 최전방에 나선 것은 엄연한 공직선거법 위반이다“라며 바른가치실천운동본부(상임대표 손종식)는 선거 개입에 대해 선관위가 철저한 조사를 해야 한다며 강도 높은 지적을 했다.
이어,마치 문재인 정권 때 울산시장 선거 정부개입과 같이 오직 흑색선전에 매달리는“KBS창원은 특정 정당 호위무사이거나 특정 후보 친위부대를 방불케 해 보도품질과 신뢰가 떨어졌다“면서 시민단체는 “강기윤 후보 KBS창원 해당 기자에게 선거법위반 및 명예훼손죄로 반드시 고소하라”는 메시지도 전했다.
특히, 손 대표는 "KBS 창원방송 담당 기자에게 더불어민주당의 사상이나 감정, 행동 따위에 공감하여 그와 같이 따르려 하는 공명(共鳴)입니까?"라며"아니면 공을 세워서 자기의 이름을 널리 드러나려는 공명(功名) 입니까?" 라고 반문하며서 특정후보에 치우친 보도를 지적했다.
그러면서 손 대표는 "KBS창원총국 담당 기자는 ▲ 공영방송이 불공정방송이 된 점▲ 특정후보 낙선에 영향을 주는 선거개입으로 보여지는 점▲사실을 호도하여 시민의 눈과 귀를 흐리게 한 점▲共鳴인지, 功名인지 언론의 힘으로 여론을 조작한 점▲창원시민을 우롱하고 공정방송의 신뢰도를 추락시킨 점 등 이유로 반드시 KBS 창원총국은 중징계 처벌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손 대표는 "KBS창원은 방송기자가 마치 검찰 수사 하듯 하는 행위, 시민을 우롱하며 유권자의 눈과 귀를 현혹하는 보도 등을 더 이상 우리 창원에 활보할 수 없도록 해주시고, 선관위는 언론도 공직선거법상 예외는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기를 바라며, 반드시 철저한 조사를 해주실 것"을 촉구했다.
기자회견을 마친 손 대표는 A기자의 선거철 만 되면 나오는 단체라는 질의와 기자회견문 두번째 선관위가 범죄 구성 요건에 해당하는 혐의점을 찾지 못해 수사 의뢰 대상에서 제외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그 사실은 은폐하고 왜곡해서 시민을, 유권자를 호도하였습니다는 선관위 확인 결과 잘못된 부분에 대해 "당시 허성무 시장 재임시 해양신도시 관련 문제로 인한 기자회견이었다"며"선거때만 나오는 단체에 대해 책임질 수 있는가"라고 반박하면서"선관위 확인은 하지 못했지만 공직선거법 제250조 2항 당선되지 못할 목적으로 방송의 방법으로 후보자에게 불리하도록 후보자에 관하여 허위사실을 공표하거나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이상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말했다.
이날 K기자 질의에 대해 손 대표와 공방이 오고 가면서 B기자의 중재와 마지막 질의로 마무리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