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즈창원]제14회 미조댄스 정기공연 & MJ라인댄스페스티벌이 지난 7일 오후5시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 오동동문화광장 무대서 국화 향기 속에 피어나는 춤의 향연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박수와 응원속에 성황리 개최됐다.
| ▲제14회 미조댄스 정기공연 & MJ라인댄스페스티벌 성황리 게최 ©times창원편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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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초겨울 날씨속에서 불구하고 제26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 관람객과 제2회 창동라면축제 많은 인파들로 창동과 오동동문화광장에는 많은 사람들로 인산인해로 변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활기를 불어 넣었다.
김미조 미조댄스아카데미 대표는 "춤은 마음이 되고 음악이 추억이 된다"며"한 걸음 한 걸음에 열정을 담고 한동작 한 동작에 사랑과 행복을 수 놓았다"고 말하면서" 오늘 첫 무대에 오르는 초급 수강생들은 긴장감에 율동을 잊을 수 있지만 격려의 큰 박수로 응원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인사했다.
| ▲제14회 미조댄스 정기공연 & MJ라인댄스페스티벌 성황리 게최 ©times창원편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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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연을 관람한 A모씨는"제가 무대서 라인댄스를 추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아 너무 즐겁고 멋진 공연에 미조 선생님과 원생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 ▲제14회 미조댄스 정기공연 & MJ라인댄스페스티벌 성황리 게최 ©times창원편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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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MJ라인댄스페스티벌 무대에는 금강복지관 라인댄스 초급반,중급반,교방동 주민자치센터,반월중앙동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이 참가해 국화 향기 속 라인댄스의 향연을 선보이며 많은 박수 갈채를 받았다.